첫 슬라이드는 핵심 메시지가 바로 보이게 정리하는 것이 좋아요.
첫 슬라이드는 핵심 메시지가 바로 보이게 정리하는 것이 좋아요.
글을 붙여넣으면 공백 포함·제외 글자 수, 단어 수, 바이트를 실시간으로 세고, 인스타그램·스레드·X·유튜브·링크드인 글자 수 제한에 맞는지 바로 보여줍니다. 입력한 글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더보기 없이 전체가 보이는 길이예요 (~125자)
한글·CJK·이모지는 1자를 2로 계산 (한글만 쓰면 실질 140자)
2026년 기준 주요 SNS 플랫폼의 글자 수 제한입니다. 제한을 넘기면 게시가 막히거나 글이 잘리므로, 발행 전에 위 카운터로 확인하고 올리세요.
| 플랫폼 | 항목 | 제한 | 비고 |
|---|---|---|---|
| 캡션 | 2,200자 | 피드에서는 ~125자 이후 '더보기'로 접힘. 훅은 앞 125자 안에 | |
| 해시태그 | 최대 30개 | 초과하면 게시 자체가 거부됨 | |
| 프로필 소개 (bio) | 150자 | 링크·이모지 포함 150자 | |
| Threads | 게시물 | 500자 | 긴 글은 여러 게시물로 나누어 스레드로 연결 |
| X (트위터) | 게시물 | 280자 | 한글·CJK는 1자를 2로 계산해서 한글만 쓰면 실질 140자 |
| YouTube | 제목 | 100자 | 검색 결과에서는 ~70자 이후 잘려 보이는 경우가 많음 |
| YouTube | 설명 | 5,000자 | 첫 2~3줄만 접힌 상태로 노출. 핵심 링크는 위쪽에 |
| 게시물 | 3,000자 | 피드에서는 앞 2~3줄 이후 '더보기'로 접힘 |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캡션은 약 125자 이후 '더보기'로 접힙니다. 핵심 메시지와 훅은 반드시 앞 125자 안에 배치하고, 상세 설명·해시태그는 그 뒤로 미루세요.
X(트위터)의 280자 제한은 한글·한자·일본어를 1자당 2로 계산합니다. 한글 위주로 쓴다면 실제로 쓸 수 있는 분량은 140자 정도라고 생각하고 짧게 다듬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스레드(500자)는 대화하듯 짧게, 링크드인(3,000자)은 구조를 갖춰 길게 쓰는 식으로 플랫폼 문법에 맞추면 반응이 달라집니다. 원문 하나를 두고 플랫폼별로 줄여 보세요.
가독성을 위해 넣은 줄바꿈·공백도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글자 수로 계산됩니다. 제한이 빠듯할 때는 공백 제외 수치가 아니라 공백 포함 수치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컨텐츠로그에 URL이나 원문을 넣으면 AI가 핵심을 추려 카드뉴스로 만들어줍니다. 신용카드 없이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