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슬라이드는 핵심 메시지가 바로 보이게 정리하는 것이 좋아요.
첫 슬라이드는 핵심 메시지가 바로 보이게 정리하는 것이 좋아요.
인스타그램은 빈 줄을 접고, 공백으로 끝나는 줄의 줄바꿈을 무시해요. 캡션을 붙여넣으면 빈 줄에 보이지 않는 문자를 채우고 줄 끝을 정리해서, 편집할 때 만든 문단 간격이 업로드 후에도 그대로 유지되게 해드려요.
캡션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전송되지 않아요.
변환된 캡션이 여기에 표시돼요.
원인은 두 가지예요. 줄 끝에 공백이 남아 있으면 그 줄의 줄바꿈이 무시되고, 내용이 없는 빈 줄은 업로드할 때 접혀요. 메모 앱이나 편집기에서 줄 끝 공백은 눈에 안 보이게 끼어들기 쉬워서, 초안에서는 멀쩡하던 캡션이 올리면 한 덩어리로 붙어 버려요.
모든 줄의 끝에서 공백과 탭을 지우고, 빈 줄마다 보이지 않는 문자를 하나 넣어요. 인스타그램이 그 줄을 내용이 있는 줄로 취급해서 간격이 유지돼요. 맨 끝에 남은 빈 줄 뭉치는 캡션에 보이지 않는 문자만 늘리기 때문에 버려요.
네. 댓글과 프로필 소개도 같은 방식으로 빈 줄이 접히기 때문에, 변환한 텍스트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간격이 유지돼요.
기본값인 점자 공백(U+2800)부터 써보세요. 대부분 폰트에서 깔끔한 빈 칸으로 보여요. 특정 기기에서 간격이 이상하게 보인다는 반응이 있으면 한글 채움 문자로 바꿔 보세요.
아니요.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텍스트는 어디에도 보내지지 않아요.